나는 안티카페 운영자

주니어김영사 청소년 문학-14

  • 저자 : 정연철
  •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 출간일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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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145*210 mm232 쪽
ISBN
9788934990499
『나는 안티카페 운영자』는 한 반의 은따 사건에 비추어진 사춘기 아이들의 인간관계와 청소년 사이버 폭력 문제를 묘사한 작품이다. 편견과 적대심에 사로잡힌 청소년들이 각자의 잘못을 직시하고 풀어가는 성장 소설로 모두 가해자이거나 피해자인 평범한 십 대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기승전오사랑 _6
지성이면 감천은 개뿔 _17
오사랑 안티카페 _32
동네북 _54
빙산의 일각 _76
악어의 눈물 _106
불편한 동거 _126
카멜레온 _142
외나무다리 _155
일반화의 오류 _165
지금 하늘 회색 _195
지금 하늘 파랑 _210
작가의 말 _214

정연철 (저자) | 대한민국 작가

경상남도 함양 두메산골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주병국 주방장》, 《생중계, 고래 싸움》, 《속상해서 그랬어!》, 《만도슈퍼 불량만두》, 《웃지 않는 병》, 《콧방귀침을 쏴라, 흥흥!》, 《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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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보이지 않는 ‘감정 쓰레기통’
누가 우리 반 괴물일까?

잘 나가는 연예인을 한순간에 궁지에 몰아넣는 악성 댓글,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이답게 행동하는 아이를 비난하는 안티카페, 메신저나 SNS로 시도 때도 없이 언어폭력을 가하는 사이버 불링. 스마트폰의 보편화로 사이버 폭력이 빈번해지고, 그 유형도 더욱 악랄해졌다. 그로 인한 피해자의 사고는 매번 충격과 안타까움을 남긴다. 가해자는 연령을 불문하지만 대부분의 사이버 폭력은 청소년 집단에서 많이 발생한다. 그리고 가해 학생들의 주된 변명은 ‘장난이었다.’, ‘욕을 먹을 만하다.’, ‘나도 예전에 당했다.’ 등의 합리화라고 한다. 『나는 안티카페 운영자』는 이런 이슈들을 다룬 소설이다.

이야기의 중심인 ‘오사랑 안티카페’는 정원이 스무 명도 채 안 되지만 비…
인생이 그렇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 법. 반대로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도 있는 법. 하지만 거기에서 오는 스릴은 영 적응이 안 된다. 가급적 애들이 엄지손가락을 올리는 상황이 지속되기를 바랄 뿐이다. 근데 사람 일이라는 게 마음먹은 대로만 되는 게 아니다. 십여 년 살아보니 그게 인생의 이치라는 것쯤은 알겠다.
--- p.7

오사랑 안티카페에서 오사랑은 그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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